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포천 반월성

고구려 때 쌓은 산성으로, 후금 방어를 위해 수축했던 성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포천시 청군로3290번길 19

✦

AI가 정리했어요

고구려 시대 산성의 역사를 걷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성벽과 문터 등 옛 자취 살펴보기
  • 망대터와 장대터 같은 군사시설 둘러보기
  • 청성산 정상 능선을 따라 산책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연중무휴 상시 개방
  • 애완동물 동반 가능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크게 보기
경기도 포천시 청군로3290번길 19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1-538-3361

소개

포천시 군내면에 있는 산성이 있는 자리로 길이는 1,080m이다. 산성은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가 쌓았다고 전해지나, 조사결과 고구려 때 쌓은 성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여러 책에 고성, 산성, 반월산성 등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대동지지를 통하여 광해군 10년(1618)에 고쳐 쌓고, 인조 1년(1623)부터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밖에 ‘연려실기술’, ‘포천군읍지’, ‘견성지’에서도 돌로 쌓았다는 기록과 함께 여러 가지 당시 성에 관한 기록을 찾을 수 있다. 현재 성의 옛 자취를 엿볼 수 있는 시설물로는 남쪽과 북쪽의 문 터, 성벽 바깥쪽에 사각형 모양으로 덧붙여 만든 치성 4개소, 건물터 6곳, 배수시설이었던 수구터, 장수의 지휘대였던 장대터, 적의 동정을 살피기 위해 세웠던 망대터 등이 있다. 반월성이 위치한 청성산은 포천시의 진산으로 옛날부터 신성시되었다. 때문에 이곳에서 많은 제사 및 무속행사가 이루어졌으며 제사 유구로는 지역주민들이 애기당이라 부르는 당집이 있었다. 반월성은 조선 광해군대에 후금을 방어하기 위해 성을 수축하였으나, 이후 성의 기능을 잃고 포천의 치소와 종교적인 공간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다녀온 사람 후기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2건.

가는 김에

청성역사공원
공원 · 걸어서 약 9분
폴라데이 캠핑장
액티비티 · 걸어서 약 12분
직두리낚시터
액티비티 · 직선 2.2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다녀온 사람 후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