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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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111씨엠(111CM)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성로 195 (정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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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부터 이어온 수원의 산업 역사를 담은 공간

여기서 뭐 해요

  • 수원 연초제조창의 역사 알아보기
  • 옛 공장 건축물 둘러보기
  • 커뮤니티 공간에서 시민 문화 즐기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10:00~18:00…
쉬는날매주 월요일 /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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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성로 195 (정자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10:00~18:00※ 운영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쉬는날
매주 월요일 / 설·추석 연휴 / 법정공휴일
문의
031-269-3765

소개

정조대왕은 수원화성을 축조하며 백성들을 구호하기 위해 대유평이라는 이름의 둔전을 설치했다. 이 대유평은 수원 북부 지역에서 가장 넓은 평야 지대로, 수리시설을 갖추고 있어 농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1960년대에는 산업화의 시작과 함께 연초제조창이라는 역할이 더해졌다. 수원 연초제조창은 1971년부터 2003년까지 1,500여명의 노동자들이 연간 1,100억 개비의 담배를 생산하는 수원의 산업발전을 이끈 상징과도 같은 공간이었다. 하지만 이 연초제조창은 담배 산업의 정체와 공장 자동화 및 집적화 등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점차 축소되어 2003년 3월 14일을 마지막으로 가동을 중단했다. 그렇게 아무 쓸모 없이 방치된 후 20년, 조선시대부터 수원의 발전을 이끈 이곳의 역사를 보존해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도시개발과 리모델링을 통해 담배 공장의 일부를 남겨 수원시민의 일상에 녹아든 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든 것이다. 수원시 정자동 111번지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111CM의 이름은 111번지라는 지번과 모두가 하나되는 공동체를 희망하는 의미의 커뮤니티를 조합해 탄생, 비로소 2021년 11월 1일 개관했다.

가는 김에

스몹 수원
액티비티 · 걸어서 약 4분
서호꽃뫼공원
공원 · 걸어서 약 12분
수원시립만석전시관
전시 · 걸어서 약 16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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