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통일촌 주민들이 직접 수집한 전시물으로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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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통일촌길 37
분단의 역사를 주민들의 시선으로 만나는 박물관
DMZ 37 박물관은 통일촌 마을 주민들이 옛 벼 창고를 활용해 직접 전시물을 수집하고 조성한 마을 박물관이다. 120여 가구의 주민들이 힘을 모아 마을을 찾는 DMZ 관광객과 내방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파주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26년 7월 개관하였다. 민간인 통제선 안에 위치한 통일촌 마을의 역사와 함께 전쟁으로 인한 분단의 아픔을 기록하고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공간이다. 분단의 현실과 평화에 대한 희망이 공존하는 통일촌 마을의 이야기를 주민들의 시선으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