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팔당호와 어우러진 경관을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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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운길산로 20 (운길산역~신원역)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강변 산책길
두물머리나룻길은 팔당호와 어우러진 경관이 아름다워 드라마촬영 및 사진촬영지로 자주 이용되며, 많은 관광객이 붐비는 곳이다.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 두 물이 머리를 맞댔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한자로는 이두수(二頭水), 양수두(兩水頭), 병탄(竝灘)이라 불리기도 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이름과 모습이 여러 번 바뀌었지만, 산과 강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풍광은 바쁜 일상이 치유되는 느낌을 준다. 특히, 한음 이덕형 선생과 몽양 여운형 선생의 숨결도 느껴볼 수 있는 길이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