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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누리길 1코스] 염하강철책길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명리 517-4 (대명항~문수산성 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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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DMZ 접경 지역의 역사를 걸으며 만나는 길

여기서 뭐 해요

  • 철책길을 따라 분단의 현실 실감하기
  • 덕포진에서 포대와 경관 보기
  • 역사 유적과 자연을 함께 감상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14㎞ 거리로 약 4시간 소요
  • 중간중간 쉼터와 화장실이 잘 갖춰져 있음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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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명리 517-4 (대명항~문수산성 남문)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문의
김포시청 관광진흥과 031-980-5109

소개

평화누리길은 2010년 5월 8일 개장된 DMZ 접경 지역인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 연천군 등 4개의 시군을 잇는 대한민국 최북단 도보여행길이다. 누적 거리 189㎞의 길로 이루어진 총 12개의 정규 코스가 있다. 이 길 위에서는 전쟁의 아픔과 경기도의 다양한 역사 유적을 만나는 것은 물론, 자연과 역사·문화를 접할 수 있다. 경기둘레길 1코스와도 겹치는 평화누리길 1코스 염하강철책길은 14㎞ 거리, 4시간이 소요되는 길로 대명항에서 시작하여 덕포진, 쇄암리 쉼터를 지나 문수산성 남문까지 이르는 길이다. 사적으로 지정된 덕포진은 신미양요와 병인양요의 격전지였던 곳으로 탁 트인 경관과 포대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철책 길을 따라 이어진 길로, 걷는 동안 분단의 현실을 실감할 수 있다. 중간중간 쉴 수 있는 쉼터와 화장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이 밖에도 초보 도보 여행객 및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들을 위해 5개의 초보자용 순환형 코스가 있으며 정규 코스가 부담스러운 이들이 도전해 볼 만한 길이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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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김포함상공원
공원 · 걸어서 약 3분
몬스터리움
공원 · 걸어서 약 9분
외할머니의 부엌
전시 · 걸어서 약 15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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