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임진강 하구의 북녘땅을 관찰하고 농촌 들판과 야산의 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사목리 (반구정~율곡습지공원)
DMZ 접경 지역을 걷는 도보여행길
평화누리길은 2010년 5월 8일 개장된 DMZ 접경 지역인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 연천군 등 4개의 시군을 잇는 대한민국 최북단 도보여행길이다. 누적 거리 189㎞의 길로 이루어진 총 12개의 정규 코스가 있다. 이 길 위에서는 전쟁의 아픔과 경기도의 다양한 역사 유적을 만나는 것은 물론, 자연과 역사, 문화를 접할 수 있다.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은 13㎞ 거리, 3시간 40분이 소요되는 길로 반구정에서 시작하여 임진강역, 장산전망대, 화석정을 지나 율곡습지공원까지 이르는 길이다. 반구정에서 화석정까지는 농촌의 들판과 야산이 펼쳐지는 코스로 대자연의 풍광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야산을 올라 장산전망대에 오르면 임진강 하구에 펼쳐지는 초평도와 기정동마을, 개성공단 등의 북녘땅을 관찰할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3건.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