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시 무료

추사기념관

붓글씨 쓰기와 탁본을 체험하고 세한도와 추사체 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 추사고택로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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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옛 서예가 김정희의 일생과 글씨를 살피는 전시관

여기서 뭐 해요

  • 추사체 변화를 편지로 비교해 보기
  • 영상실에서 일생을 돌아보기
  • 붓글씨 쓰기와 탁본 체험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매주 월요일 휴무, 요금 없음
  • 하절기 09:00~18:00, 동절기 09:00~17:00 운영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무료
시간[하절기(3~10월)…
쉬는날매주 월요일 (단…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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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 추사고택로 295

이용 안내

이용시간
[하절기(3~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30)[동절기(11~2월)]- 09:00~17:00 (입장 마감 16:30)
쉬는날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 첫 번째 평일), 1월 1일, 설·추석 당일
요금
없음
문의
041-339-8248

소개

정갈하게 쓰인 필담과 묵직한 붓글씨가 묵향을 머금은 채 방문객을 맞이한다. 추사 탄생 240주년을 맞이하여 고택 곁에 새롭게 문을 연 추사기념관은 학자이자 예술가였던 추사 김정희의 일생을 조명하는 전시 공간이다. 관복을 입은 인물상을 시작으로 청나라 학자 옹방강과 필담을 나누던 서재와 북한산 진흥왕순수비를 고증한 금석학 연구 기록 등 그의 학문적 성취를 생생하게 살핀다. 무엇보다 9년에 걸친 제주도 유배 시절 동안 무르익은 추사체의 치열한 변화 과정과 세한도에 담긴 변함없는 의리를 깊이 있게 엿볼 수 있다. 전시장에 놓인 여러 편지를 통해 시기마다 달라지는 서체의 흐름을 직접 비교해 보는 시간도 무척 흥미롭다. 영상실에서 일생을 돌아보고 체험실의 붓글씨 쓰기와 탁본을 거치며 예술 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다. 관람을 마친 뒤에는 2층 전망대에 올라 하얀 껍질이 신비로운 천연기념물 용궁리 백송을 내려다보고 옛 고택을 거닐며 여운을 달래기 좋다.

가는 김에

월성위김한신묘
월성위김한신묘
명소 · 걸어서 약 6분
추사 김정희 선생 고택
추사 김정희 선생 고택
명소 · 걸어서 약 6분
화암사(예산)
화암사(예산)
명소 · 직선 1.3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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