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울시 문화행사 (주최 측 제공)
성덕대왕신종의 과학적 원리와 역사적 의미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음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10월 31일 토 – 11월 1일 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천 년 신종의 울림을 현대음악으로 만나는 공연장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이 우리 문화유산을 공연예술로 새롭게 만나는 유물연계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2026년 신작 은 천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어져 온 성덕대왕신종의 이야기를 ‘√2·64Hz·771年’이라는 세 개의 숫자를 통해 오늘의 음악과 무대로 새롭게 풀어낸 공연입니다. 성덕대왕신종에 담긴 과학적 원리와 역사적 의미, 그리고 천 년의 시간을 이어온 울림을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음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출처: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문화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