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울시 문화행사 (주최 측 제공)
Grammy Awards 수상 아티스트들의 음반을 제작하는 재즈 레이블의 아시아 첫 투어 공연입니다.
11월 15일 일 하루
소월아트홀
세계적 재즈 아티스트들의 조인트 콘서트
2017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설립된 La Reserve는 Grammy Awards, Juno Awards, KMA 등 세계적인 수상 아티스트들의 음반을 제작·유통하는 재즈 전문 독립 레이블이다. 한국에서는 마리아 킴이 최초의 La Reserve 아티스트로 합류했으며, Misty Blue(2024)와 Love Letters(2025)는 국내외 재즈 차트 1위를 기록하고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올랐다. 2026년, La Reserve는 첫 아시아 투어를 통해 Maria Kim, Caity Gyorgy, Lucy Yeghiazaryan이 함께하는 특별한 조인트 콘서트를 선보인다.

출처: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문화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