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울시 문화행사 (주최 측 제공)
첼로, 가야금, 피아노 연주로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실내악을 듣습니다.
11월 21일 토 하루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종로 세종로 가볼만한곳 🚇 광화문역 101m
첼리스트 한재민과 국립국악관현악단 가야금 수석 문양숙, 부소니 콩쿠르 수상자 피아니스트 김도현이 서울시향 단원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주제로 선보이는 2026년 마지막 실내악 공연 '체임버 클래식스'
출처: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문화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