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보성사터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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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3·1운동 독립선언서를 인쇄한 역사의 터

여기서 뭐 해요

  • 독립선언서 인쇄 역사 알아보기
  • 기념비와 동상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조계사 경내와 후문 맞은편 근린공원에 위치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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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02-2148-2032

소개

보성사는 1910년 말 창신사와 보성학원 소속 보성사 인쇄소를 합병하여 만든 천도교 계통의 인쇄소이다. 3·1 운동 동시 2만 장의 독립선언서를 인쇄한 곳이기도 하다. 당시 보성사 사장이었던 이종일은 공장 감독 김홍규, 총무 장효근 등과 함께 1919년 2월 27일 이곳에서 독립선언서를 인쇄하여 자신의 집으로 운반한 뒤, 다음날 전국 각지에 배포함으로써 독립운동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보성사는 30평 2층 기와 벽돌집으로 전동 보성학교 구내에 있었으며, 보성사의 소유주이기도 했던 천도교 교주 의암 손병희의 특명으로 육당 최남선이 초안을 집필하고 민족대표 33인이 서명한 독립선언서를 넘겨받아 사장 이종일, 공장 감독 김흥규, 총무 장효근이 1919년 2월 27일 밤에 3만 5천 매를 인쇄하였다. 일본 측의 형사에게 발각되는 위기도 있었으나 족보책이라고 위장하여 위기를 넘겼다. 3월 1일에는 윤익선과 이종린, 이종일, 김홍규 등이 지하신문인 조선 독립신문 1만 부를 계속 발행하였다. 일경은 보성사를 즉각 폐쇄하였으며, 1919년 6월 28일 밤에는 불을 질러 태워버린 이후 터만 남아 오늘에 전한다. 보성사는 현 종로구 조계사 경내에 있으며, 기념비와 동상은 조계사 후문 맞은편 근린공원에 있다.

가는 김에

조계사(서울)
명소 · 걸어서 약 1분
템플스테이 홍보관
전시 · 걸어서 약 1분
서울 우정총국
명소 · 걸어서 약 1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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