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서울 풍납동 토성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풍납동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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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백제 초기 평지성의 흙 성벽을 보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성벽 따라 걷기
  • 백제 유물 흔적 찾기
  • 발굴 복원 현장 살펴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한강과 맞닿은 서쪽 성벽은 유실되어 약 2.7㎞만 남아 있음
  • 2000년부터 6개 권역으로 나뉘어 보존·복원 중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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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풍납동 73-1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송파구청 문화유산과 02-2147-2600

소개

풍납동 토성은 백제 한성기 시기에 흙으로 쌓은 평지성으로, 배 모양을 띠는 성곽이다. 현재는 한강과 맞닿은 서쪽 성벽이 유실되어 약 2.7㎞만 남아 있으나, 원래는 총 둘레 3.7㎞ 규모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고구려 국내성이나 신라 월성보다도 크고 웅장하다. 초기 성벽 높이는 10.8m였고, 두 차례 증축을 통해 최대 13.3m에 이르는 대규모 성으로 확장되었다. 1925년 을축년 대홍수 때 상류층 유물인 청동초두, 허리띠장식 등이 출토되며 하남 위례성으로 비정되었고, 1936년 조선고적 제27호로 지정된 후 1963년 국가지정 사적으로 보호받고 있다. 내부에서는 백제 초기 도로 유구, 대형 수혈건물지, 기와 건물지, 신전으로 추정되는 건물지와 제사 관련 유물이 확인되며, 2000년부터는 6개 권역으로 나뉘어 보존·복원이 진행 중이다.

가는 김에

강동예찬시비
명소 · 걸어서 약 6분
광나루자전거공원
공원 · 걸어서 약 11분
광진교 8번가
명소 · 걸어서 약 12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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