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세검정 터

정자로, 인조반정 때 칼을 갈아 날을 세웠다는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검정로 244 (신영동)

✦

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 정자에서 한국 건축의 참맛을 느끼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옛 모습으로 복원된 정자 구경하기
  • 팔작지붕의 건축 양식 살펴보기
  • 자연과 조화를 이룬 설계 감상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1977년에 옛 모습대로 복원되었습니다
  • 상설 운영 중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크게 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검정로 244 (신영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서울 종로구청 문화유산과 02-2148-2038

소개

세검정은 조선 숙종(재위 1674~1720) 때 북한산성을 축조하면서 군사들의 휴식처로 세웠다고도 하며, 연산군(재위 1494∼1506)의 유흥을 위해 지은 정자라고도 전한다. 세검정이란 이름은 1623년(광해군 15) 인조반정 때 이곳에서 광해군의 폐위를 의논하고 칼을 갈아 날을 세웠다고 한 데서 세검(洗劍)이라는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한다. 이 정자는 평면상 T자형이고,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영조 24년(1748)에 고쳐지었으나 1941년에 불타 없어져서 1977년 옛 모습대로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세검정은 평화를 상징하는 정자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되었다는 점 등에서 한국적인 건축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가는 김에

소림사(서울)
명소 · 걸어서 약 2분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5분
갤러리 비앤에스
전시 · 걸어서 약 6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네이버에서 후기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