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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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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원남동)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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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고궁 돌담과 가로수가 어우러진 역사의 길

여기서 뭐 해요

  • 고궁 돌담 따라 산책하기
  • 가로수 늘어선 거리 걷기

알고 가면 좋아요

  • 동십자각에서 동대문까지 약 3㎞ 연장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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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원남동) 일대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문의
북인사동 관광안내소 02-734-0222

소개

율곡로는 고궁 돌담과 가로수가 어우러진 도로이다. 원래는 창경궁과 종묘가 붙어 있었으나 1931년 일제강점기 일본이 민족 말살 정책의 하나로 창경궁과 종묘를 나누어 그 가운데 길을 냈는데 그것이 바로 율곡로이다. 아픈 역사를 간직한 율곡로는 지금 고풍스러운 돌담과 도로를 따라 늘어선 가로수가 어우러져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길이 지나는 관훈동에 조선의 대표적인 유학자 율곡 이이가 살았던 곳이 있어 그의 호를 붙여 율곡로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다. 동십자각에서 이화동 사거리를 거쳐 동대문에 이르는 폭 30m, 연장 3㎞의 동서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로 미관이 우수하다.

다녀온 사람 후기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2건.

가는 김에

창경궁
명소 · 걸어서 약 5분
한복남 창덕궁점
체험 · 걸어서 약 6분
창덕궁 인정문
명소 · 걸어서 약 6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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