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해풍부원군윤택영댁재실

순종의 장인 윤택영이 딸의 황태자비 책봉을 기념해 지은 재실로, 경운궁 재목을 사용하여 건축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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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순종의 장인이 지은 조선시대 재실 건축물

여기서 뭐 해요

  • 으뜸 원 모양의 독특한 평면 구조 살펴보기
  • 사당과 안채, 사랑채의 배치 관찰하기
  • 경운궁 재목으로 지은 홍송 건축 감상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동대문구에서 이전·복원된 가옥입니다
  • 사당은 1960년 소실 후 복원되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 하절기 09:00…
쉬는날매주 월요일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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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이용 안내

이용시간
- 하절기 09:00~21:00 - 동절기 09:00~20:00
쉬는날
매주 월요일
주차
불가능
문의
남산골한옥마을 02-6358-5533

소개

이 가옥은 순종의 장인인 해풍 부원군 윤택영이 그의 딸 순정황후가 1906년 황태자비로 책봉되어 창덕궁에 들어갈 때 지은 집이다. 건축자재는 경운궁을 헐 때 그 재목을 이용한 것으로 재질은 홍송이다. 동대문구 제기동 224번지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이전·복원하였다. 가옥의 평면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으뜸 원(元)모양이다. ㅡ자형 인 사당은 원자의 머리에 위치하여 집의 제일 안쪽 높은 터에 자리 잡았다. 그 앞 남쪽 한단 낮은 터에 원자의 ㅠ형 몸채를 두었다. 몸채의 구조는 안채와 사랑채가 연속되어 ㅡ자형으로 ㅠ의 ㅡ를 이루고 그 앞 동서로 행랑채가 팔을 이루며 연속되어 있다. 사당은 1960년에 소실되었던 것을 복원하였으며 사당 앞에 두 단의 석축을 쌓아 화계를 구성하였다. 원형 평면의 중앙은 자연히 가운데 마당이 되는데 전면 동서 행랑채 벽선을 따라 담장을 치고 일각대문을 두어 마당으로 드나든다. 안마당은 서쪽 행랑의 중문을 통하고 사랑마당에는 동쪽 행랑 끝에 뻗어 나온 담장의 일각대문으로 드나들게 되어 있다. 지붕은 팔작 기와지붕으로 사랑채는 부연을 단 겹처마이고 나머지는 홑처마이다. 행랑채는 삼량가구로서 맞배지붕을 이루고 있다. 가옥 전체의 분위기는 살림집이라기보다는 재실 용도에 걸맞게 되어 있다. 때문에 대청을 중앙에 두고 안방과 사랑방이 마주한 것 등 특수한 요소가 많은 가옥이다.

가는 김에

[남산골한옥마을] 2026 남산골 야간 특별 프로그램 [가배옥]
체험 · 걸어서 약 2분
남산골한옥마을
명소 · 걸어서 약 3분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
체험 · 걸어서 약 5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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