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황학정

1899년 고종 황제가 지은 궁술 연습장으로, 현재까지 활쏘기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9길 15-32 (사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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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고종이 즐겨 찾던 전통 궁술 체험장

여기서 뭐 해요

  • 활쏘기 체험하기
  • 국궁 역사와 문화 전시 보기
  • 인왕산 자락 산책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마을버스 종로05번 '활터앞' 정류장 하차
  • 8세 이상 누구나 활쏘기 체험 가능(키 130cm 이상)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10:00~17:00
쉬는날매주 월요일 / …
주차가능
대상8세 이상

위치

크게 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9길 15-32 (사직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10:00~17:00
쉬는날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주차
가능
대상
8세 이상
문의
02-738-5785

소개

황학정(黃鶴亭)은 1899년(광무 3) 고종 황제의 명으로 경희궁 회상전 북쪽에 궁술을 연습하도록 지은 사정(射亭, 활터에 있는 정자)이다. 1894년 갑오개혁 이후 군대 제식무기에서 활이 제외되면서 전국의 사정이 거의 사라졌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고종이 ‘국민들의 심신단련을 위하여 궁술을 장려하라’는 어명을 내렸고, 궁궐 내에 황학정을 지어 일반 백성들에게 개방하였다. 고종은 이곳을 자주 방문하여 직접 활쏘기를 즐겼다고 전해진다. 1922년 일제가 경희궁을 헐면서 황학정을 옛 등과정 터인 사직동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등과정은 조선시대 인왕산 아래 웃대에 있던 다섯 곳 사정 가운데 하나였다. 건물은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황학정은 활터 건물의 본보기로 현재까지도 활쏘기 행사가 열리며, 국궁문화를 이어가고 있는 역사적인 장소이다.

다녀온 사람 후기

가기 전 참고할 글 일정·라인업·주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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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사직단
명소 · 걸어서 약 4분
필운동 홍건익 가옥
명소 · 걸어서 약 6분
서촌라운지
전시 · 걸어서 약 6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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