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개원사(광주)

남한산성 축성 당시 산성 방어를 위해 창건되어 270년간 호국사찰로 번창한 승군 본영사찰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73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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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남한산성을 지킨 호국사찰

여기서 뭐 해요

  • 승군 유물 살펴보기
  • 복원된 법당 둘러보기
  • 산성 방어 역사 알아보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7:00~16:00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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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731-73

이용 안내

이용시간
07:00~16:00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1-741-8829

소개

남한산성의 남옹성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사찰이다. 남한산성을 쌓고 산성방어를 위해 창건된 9개의 사찰 중 산성 내의 승군을 총 지휘했던 본영사찰이었다. 이 사찰은 1894년 갑오개혁으로 의승방번제가 폐지될 때까지 270년간 수도 한양을 지켜온 호국사찰로 번창했다. 『중정남한지』에는 개원사가 불경을 많이 소장하고 있고, 무게가 200여근이나 나가는 큰 놋그릇이 4개나 있다고 기록하고 있어 그 규모가 매우 컸음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이곳에는 인조 15년(1637) 이래 대장경이 보관되어 왔으나 1907년 일제가 산성 내 무기고와 화약고를 파괴할 때 법당 누각 등 부속건물과 함께 모두 전소되었다. 1976년부터 정비가 이루어져 대각전, 승장조사전, 범종각, 일주문, 천왕문, 요사채 등이 복원되었다. 원래 개원사의 군기고지, 누각지, 종지 등에는 주춧돌이 남아있어 개원사의 규모와 건물의 배치 형태를 짐작하게 한다. 이 사찰에는 남한산성 축성과 산성을 수호했던 승군들이 사용했던 유분 1점과 석장, 옹기, 함지 등의 유물이 보존되어 있어 번창했던 사찰의 영광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출처 : 국가유산청)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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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남한산성도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공원 · 걸어서 약 5분
남한산성 전통음식마을
체험 · 걸어서 약 6분
남한산성 탐방로
공원 · 걸어서 약 7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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