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지수당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124-1

✦

AI가 정리했어요

여기서 뭐 해요

  • 정자 건축 구조 살펴보기
  • 연못 주변 산책하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크게 보기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124-1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031-8008-5155

소개

지수당은 1672년(현종 13)에 이세화(李世華)가 지은 정자(亭子)이다. 지수당이라는 이름은 ‘군자는 백성들을 잘 포용하여 잘 살도록 길러 나간다’는 뜻을 담고 있다. 건립 당시에는 정자를 중심으로 앞뒤에 3개의 연못이 있었다고 하나 현재는 2개만 남아 있다. 정자의 동쪽에는 부윤 이세화의 공덕비가 세워져 있고 제3 연못지로 추정되는 지역은 현재 논으로 바뀌어 있다. 앞면 3칸, 옆면 3칸 규모의 건물이지만, 옆면의 1칸이 반 칸 크기여서 전체모양은 앞면이 옆면보다 넓은 장방형 형태를 띠고 있다. 건물은 4면이 모두 개방되어 밖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을 하고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가는 김에

남한산성도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공원 · 걸어서 약 3분
남한산성 전통음식마을
체험 · 걸어서 약 3분
개원사(광주)
명소 · 걸어서 약 6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다녀온 사람 후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