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신창리삼층석탑

고려 후기 석탑으로, 1991년에 절터에서 발견된 부재를 모아 복원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신창리 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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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고려 후기 석탑을 복원해 보존하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석탑의 기단과 탑신 구조 살펴보기
  • 사리공과 옥개석 세부 조각 관찰하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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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신창리 293-5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문의
안성시 문화관광과 031-678-2501

소개

신창리삼층석탑은 봉국사[奉國寺]로 추정되는 절터에 흩어져 있던 석탑 부재를 모아 1991년에 복원한 고려 후기의 석탑이다. 약 2.18m 높이의 석탑은 2층 기단 위에 3층의 탑신부를 올린 형식으로, 하층기단은 일부 부재만 남아 있는데, 면석 모서리와 중앙부에 측면 기둥인 우주와 가운데 기둥인 탱주를 모각했다. 상층기단은 넓은 판석으로 면석을 구성하고 탱주 없이 모서리에 우주를 조각했다. 탑신에는 우주를 조각했는데, 석탑 복원공사 당시 탑신의 1층 몸돌의 윗면에서 사리를 봉안했던 원형 사리공이 발견되었다. 옥개석은 밑면에 통일 신라 석탑과 달리 층급 받침이 4단으로 줄어들어 옥개석 두께가 얇아지고 낙수면의 경사가 완만하다. 처마선을 따라 전각 부에는 매우 낮게 반전을 표현했다. 상륜부는 남아 있지 않다. 고려시대는 석탑 건립이 증가하면서 단층 기단이 유행했는데, 신창리삼층석탑이 이중 기단으로 건립된 점은 경기도 지역 고려 석탑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기단부 석재의 치석 기법과 옥개석 표현의 위축 등을 통해 고려 후기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가는 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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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 직선 2.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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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 · 직선 2.7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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