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임진강 주상절리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 동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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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용암이 만든 육각형 돌기둥 절벽

여기서 뭐 해요

  • 주상절리 절벽 감상하기
  • 현무암층의 기하학적 형태 관찰하기
  • 가을 단풍과 석양빛 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임진강을 거슬러 수 킬로미터에 걸쳐 발달한 국내 유일의 주상절리
  • 가을에는 담쟁이와 돌단풍이 물들어 적벽이라 불림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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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군 미산면 동이리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연천군청 관광과 031-839-2289

소개

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합수머리(도감포)에서부터 북쪽으로 임진강을 거슬러 마치 병풍을 쳐 놓은 것 같은 아름다운 수직의 주상절리가 수 킬로미터에 걸쳐 발달해 있는 국내에서도 유일한 곳이다. 북한 평강군 오리산과 680m 고지에서 분출한 용암은 옛 한탄강의 낮은 대지를 메우며 철원-포천-연천 일대에 넓은 용암대지를 형성하였고 임진강을 만나 임진강 상류 쪽으로 역류하면서 현무암층을 만들었습니다. 화산활동이 끝난 후 용암대지가 강의 침식을 받게 되자 강을 따라 기하학적인 형태의 현무암 주상절리가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절리는 암석의 표면에 발달하는 좁은 틈(혹은 금)을 말하는데 침식을 받게 되면 이 틈이 벌어지면서 암석이 쪼개지게 된다. 주상절리는 긴 통모양의 절리를 일컫는 말로 대개 현무암에서 가장 잘 발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무암은 용암이 굳을 때 발생하는 수축작용으로 인해 중심점을 따라 사각 혹은 육각형 모양으로 수직의 절리가 발달하게 되는데, 침식을 받게 되면 육각형 모양의 돌기둥이 떨어져 나가면서 아름다운 주상절리 절벽이 만들어지게 된다. 가을이면 주상절리의 절벽이 담쟁이와 돌단풍이 물들고 석양빛에 더욱 붉게 보여 적벽이라 부르기도 한다. (출처 : 연천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다녀온 사람 후기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3건.

가는 김에

임진강 주상절리 카약
액티비티 · 걸어서 약 4분
물꽃캠핑장
액티비티 · 직선 2.3km
연천당포성캠핑장
액티비티 · 직선 2.5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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