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장경사(경기)

유네스코 세계유산 남한산성 내에 있으며, 승군이 주둔하던 사찰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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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 승군이 머물던 산성 내 사찰

여기서 뭐 해요

  • 성곽길을 따라 일출 감상하기
  • 대웅전과 요사 등 건축물 둘러보기
  • 사찰음식 시연회 참여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동문 주차장에서 출발하는 것이 최단 코스
  • 산성 제1암문을 통해 접근 가능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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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676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1-743-6548

소개

장경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 내에 자리하고 있는 사찰이다. 남한산성이 만들어지던 때 같이 세워졌다. 임진왜란 때 크게 활약한 승군[僧軍 ; 전쟁과 같은 나라의 위기 때 만들어지는 승려로 구성된 군대]은 전쟁 후에도 국가의 필요에 따라 여러 일을 맡았다. 남한산성 역시 당시 북쪽에서 새롭게 힘을 키우던 후금[後金]을 대비하여 벽암 각성스님을 책임자로 하여 승군을 동원해 서울의 남쪽에 새로 쌓은 대규모 산성이다. 이때 전국에서 올라온 승군이 머무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전부터 있던 망월사와 옥정사 외에 산성 안에 7개의 사찰을 함께 세우게 되는데, 장경사도 이 중 하나이다. 승군은 공사가 끝난 후에도 산성을 관리하고 지키는 역할을 맡게 되어 9개 사찰에 머물면서 승려이자 군인으로 생활하였다. 1907년 일제에 의해 대한제국의 군대가 해산될 때 남한산성의 군사시설과 함께 승군의 주둔지인 사찰도 대부분 파괴되었지만, 장경사는 이를 피한 유일한 사찰이었다. 1975년 화재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복구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장경사는 남한산성 동문인 좌익문에서 북쪽방향 망월봉 중간쯤 되는 곳에 위치하여, 산성의 제1암문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었다. 이 사찰에는 석가모니불을 모신 대웅전을 중심으로 승려가 머무르며 생활하는 공간인 요사와 문루인 진남루, 작은 불전인 칠성각이 남아 있다. 승군이 주둔하였던 곳이기에 예불을 드리는 불전보다 요사의 규모가 큰 것이 특징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다녀온 사람 후기

가기 전 참고할 글 일정·라인업·주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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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망월사(경기 광주)
명소 · 걸어서 약 6분
남한산성 전통음식마을
체험 · 걸어서 약 13분
남한산성도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공원 · 걸어서 약 13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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