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용두레질, 천연염색,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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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황청포구로385번길 8
들녘에서 물 푸는 전통을 체험하고 서해 낙조를 보는 농촌마을
강화 용두레 마을은 들녘 가득히 울려 퍼지는 할아버지들의 구수한 용두레질 노래 가락에 맞춰 물을 푸는 아름다운 전통을 간직한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다. 용두레질 체험과 천연염색,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등 우리 농촌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예부터 맑은 물이 흘러 큰 인물이 난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마을이다. 마을 남쪽과 동쪽은 등산을 할 수 있는 봉화산과 국수산이 엄마 품처럼 다가오고 서쪽으로 석모도와 서해 바다가 펼쳐져 있어 아름다운 서해 낙조를 관망할 수 있다. 또한 넓은 농경지 끝자락의 바닷물이 빠지면 나타나는 갯벌에서 조개잡이와 망둥어 낚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겨울철에는 청둥오리와 기러기 등 철새도 많이 찾아와 또 하나의 멋진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이다. (출처 : 인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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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