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붕어, 잉어, 빙어 등을 낚을 수 있으며 여름에는 반딧불이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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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황청포구로443번길 82
수상 좌대에서 낚시하며 조용히 쉬어 가는 곳
황청포구로에 위치한 황청낚시터는 1993년에 축조된 계곡형 저수지로서 주변이 깊은 산과 오래된 노송들로 이루어져 있어 아늑하고 조용하다. 수면적은 약 2만 3천여 평이고, 평균수심은 2.5m~4m이며 최고수심은 15m가 넘으며 넓은 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낚시터이다. 준공 후 한 번도 바닥을 드러내지 않았을 정도로 수량이 풍부하며 공기가 맑아 여름에는 반딧불이도 볼 수 있다. 주로 잡히는 어종은 붕어, 잉어, 향어, 맑은 물에서만 자라는 동자개며, 겨울철 대표 어종은 빙어이다. 상류에는 개울물이 맑아 아직 가재가 살 정도다. 수상 좌대, 개인 좌대 등이 있으며 차양을 설치할 수 있어 날씨와 상관없이 낚시할 수 있고 가족이 머물기 좋은 방갈로와 민박 형태의 콘도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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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