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고려부터 조선까지 외세 침입에 맞선 다섯 곳의 전적지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해안동로1366번길 18
외세 침입에 맞선 전투의 흔적이 남은 곳
강화 전적지는 갑곶돈대, 고려궁지, 광성보, 덕진진, 초지진으로 5개소이며 강화도는 지리적 특성상 고려부터 조선시대까지 외세의 침입에 대항하는 첫 번째 관문으로서 수많은 전투가 일어났던 전적지이다. 몽고와의 항쟁을 비롯하여 조선 인조 때 병자호란 및 정묘호란을 피했던 곳으로, 개화기에는 병인양요, 신미양요를 겪었으며, 일본과 강화도조약을 맺은 곳이기도 하다. 현재는 서울 방위를 위한 중요한 국방 요지이며, 1977년 복원 및 보수작업을 마무리하여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강화 나들길 제2코스] 호국돈대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5/1895205_image2_1.jpg)
![[DMZ 평화의 길] 강화평화전망대 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0/3446010_image2_1.jpg)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