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강화에서 일어난 전쟁 유물 120점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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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해안동로1366번길 18
강화의 전쟁 유물을 시대순으로 살펴볼 수 있는 곳
강화전쟁박물관은 강화에서 일어난 전쟁과 관련한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강화도는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항쟁의 역사가 많은 곳이다.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강화에서 일어난 각종 전쟁 유물 120점을 전시하고 있다. 총 네 개의 주제로 구성된 전시관에서 제1전시실은 선사시대부터 삼국시대 주제관으로, 돌 화살촉, 고리 자루 칼 등을 전시하고 있고, 제2전시실은 고려 시대의 철제은입사투구, 철투구, 철도자 등을 전시하고 있다. 제3전시실에서는 신미양요 때 어재연 장군이 광성보에 걸고 싸웠던 깃발인 수자기와 면제 갑옷 등을 볼 수 있다. 제4전시실에는 조선시대 주력 화포인 불랑기포, 항일 의병들이 사용한 화승총 등 근현대 유물이 전시돼 있다. 이 밖에도 항일 의병을 체험하는 코너와 포토존도 있다.
![[강화 나들길 제2코스] 호국돈대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5/1895205_image2_1.jpg)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