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능허대지

백제 사신들이 중국 동진으로 왕래할 때 출항하던 역 항구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연수구 능허대로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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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백제 사신들이 뱃길로 떠나던 도심 속 역사 터

여기서 뭐 해요

  • 작은 정자에서 쉬어 가기
  • 연못의 인공폭포와 분수대 구경하기
  • 백제 사신의 뱃길 이야기 떠올려 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예요
  • 주차는 불가능하니 참고하세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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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연수구 능허대로 109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032-749-7312

소개

능허대는 백제 근초고왕 27년(372)부터 웅진으로 도읍을 옮긴, 문주왕 1년(475)까지 사신들이 중국 동진(東晋)을 왕래할 때 출항하던 곳이다. 당시 백제의 정치 상황은 고구려, 신라와 적대관계에 놓여 있었으며, 중국도 남·북조(南·北朝)로 나뉘어 서로 대립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 남조와 교류하고 있던 백제 사신들은 고구려를 거쳐가는 육로를 이용하지 못하고, 이곳 능허대를 통해 산동반도의 등주와 내주에 이르는 뱃길을 이용하였다. 지금은 간척사업으로 아파트와 유원지가 개발되어, 도심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작은 정자와 연못이 있으며, 연못에는 인공폭포와 분수대가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가는 김에

인천광역시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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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 걸어서 약 15분
인천상륙작전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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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 걸어서 약 16분
송도꽃게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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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 걸어서 약 17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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