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공원

소사나무 군락지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서어나무 350여 그루가 뒤틀린 독특한 모습을 이루고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북로 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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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바닷바람에 뒤틀린 나무들이 서 있는 해변 그늘 숲

여기서 뭐 해요

  • 구불구불 뒤틀린 나뭇가지 구경하기
  • 여름 시원한 나무 그늘에서 쉬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주차가 불가능해요. 이동 수단을 미리 정해 두세요
  • 연중무휴, 상시 개방이라 언제든 갈 수 있어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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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북로 420-26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032-832-3031

소개

영흥도 북쪽 십리포해수욕장 뒤편에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서어나무 군락지가 있다. 서어나무 350여 그루가 모여 있으며 수령은 150여 년이다. 자작나무과에 속하는 서어나무는 소사나무라고도 불린다. 내리마을 주민들은 비바람을 막고 바닷가 근처의 논과 밭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 나무를 심어봤지만 모래와 자갈이 섞인 토양 탓에 번번이 실패했다. 결국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란다는 서어나무를 심고 정성으로 가꾸어 오늘날과 같은 군락을 이루었다고 전해진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나뭇가지들은 곧게 직선으로 뻗지 않고 꼬불꼬불 뒤틀리고 꺾여서 신기한 풍경을 자아낸다. 예전에는 나무 그늘에서 텐트를 치고 야영도 했지만, 1997년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되며 나무 주위에 철책을 둘러놓았다. 서어나무는 목질이 고르지 못하고 단단하지 않아 땔감 외에는 별 용도가 없다. 하지만 해수욕장 그늘로는 최고의 기능을 가졌다. 겨울에는 방풍막이 되고 여름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서어나무 군락지는 영흥도 십리포해수욕장의 자랑거리이다.

가는 김에

십리포해수욕장야영장
십리포해수욕장야영장
액티비티 · 걸어서 약 5분
영흥도십리포캠핑장
영흥도십리포캠핑장
액티비티 · 걸어서 약 6분
농어바위캠핑장
농어바위캠핑장
액티비티 · 직선 2.1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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