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수백 년 된 소사나무 숲과 해변에서 캠핑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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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북로 388-1
소사나무 숲과 바다 사이에 자리한 해변 야영장
십리포해수욕장야영장은 영흥도 북쪽 끝 십리포해수욕장에 자리한 해변 야영장이다. 수백 년 된 소사나무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야영장에는 9개의 파고라와 나무데크, 블록데크 등이 마련되어 있다. 야영장 앞 십리포해수욕장은 왕모래와 자갈이 섞인 해변과 고운 모래밭이 펼쳐져 산책하기 좋으며 밤에는 인천공항의 불빛까지 바라볼 수 있어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한다. 특히 여름에는 소사나무 숲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어 해변과 숲을 함께 즐기며 여유로운 캠핑을 즐기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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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