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철종외가

철종의 외숙이 살던 가옥으로, 경기 지역 사대부 가옥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철종외가길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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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 임금의 외가였던 작은 한옥 고택

여기서 뭐 해요

  • ㄷ자 몸채와 화장담 구조 둘러보기
  • 사랑채와 안채가 이어진 배치 살펴보기
  • 경기 사대부 가옥 양식 구경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시 개방이라 방문 시간에 제약이 없어요
  • 주차가 가능해요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상시 개방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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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철종외가길 46-1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상시 개방
주차
가능
문의
032-930-3627

소개

조선 25대왕 철종(재위 1849~1863)의 외숙인 염보길이 살던 가옥으로, 1853년(철종 4)에 강화유수 정기세에게 명하여 지은 가옥이다. 철종은 전계대원군의 셋째 아들로 1844년 그의 형 회평군의 옥사로 가족이 강화도로 유배되어 강화도령이라는 별칭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1847년 헌종이 후사가 없이 죽자, 대왕대비 순원왕후의 명으로 19세의 나이에 왕위를 계승하였다. 원래는 안채와 사랑채를 좌우로 두고 ‘H자형’으로 배치되었으나 행랑채 일부가 헐려 지금은 ‘ㄷ자’ 모양의 몸채만 남아있다. 경기 지역의 사대부 가옥 형태를 따랐으나 사랑채와 안채가 ‘ㅡ자형’으로 연결돼 있고 안채와 사랑채 공간을 작은 담장인 화장담으로 간단히 분리하였다. 당시 일반 사대부 집의 웅장한 규모에 비해 작지만 고풍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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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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