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갯벌 체험 축제에서 바지락 캐기 체험을 하고 싱싱한 바지락을 맛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한진리 95-14
서해 바다를 보며 포구를 거닐 수 있는 곳
한진포구는 당진시 북동쪽에 있는 포구다. 서해안고속도로의 송악 IC와도 가까워 관광객의 방문이 잦다. 이곳은 아산방조제가 건설되기 전까지는 인천항으로 가는 여객선을 운항했다. 일제강점기에는 숭어 어란을 일본에 실어 나르던 포구였다고 한다. 아산현감 토정 이지함과 관련한 개항 전설이 전해져 온다. 이곳은 또한 매년 한진포구 바지락 갯벌 체험 축제가 개최되는 장소다. 축제 시즌이 되면 싱싱한 바지락을 맛보고, 바지락 캐기 체험 등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몰려든다. 주변에 심훈 작가가 상록수를 집필했던 필경사, 서해안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왜목마을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41건.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