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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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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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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소개

구시포의 원래 이름은 새나리불영(새 바닷가의 불같이 일어날 마을)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시절 구시포로 바뀌었다. 아홉 개의 도시, 혹은 아홉 개의 저자를 먹여 살릴 마을이란 뜻이다. 이곳의 개펄은 서해안 개펄 중에서도 가장 광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이웃한 동호해수욕장까지 치면 삼십 리의 바닷길이 폭 1㎞쯤의 개펄로 죽 이어졌으니 아홉 개의 저자가 충분히 들어설 만했다. 구시포는 길고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을 끼고 있고 해변의 경사가 완만해서 가족 단위의 피서지로 제격이다.

가는 김에

상하농원 파머스글램핑
상하농원 파머스글램핑
액티비티 · 걸어서 약 11분
구시포노을캠핑장
구시포노을캠핑장
액티비티 · 걸어서 약 12분
한마음공원
한마음공원
공원 · 직선 2.8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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