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정기여객선으로 마라도와 가파도를 당일에 모두 여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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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최남단해안로 120
우리나라 최남단 섬을 오가는 정기 여객선 항구
마라도 가파도 정기여객선은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 마라도를 알리고, 섬주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여객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운행을 시작했다. 2017년 7월 모슬포항(북항)에서 운진항(모슬포 남항)으로 여객항을 이전하여 마라도와 가파도를 정기 운행하고 있다. 계절이나 날씨, 일정 등에 따라 마라도와 가파도를 선택 또는 당일 중복 여행이 가능하다. 수채화를 닮은 여객선과 쾌적한 대합실, 넓은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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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