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가회동성당

1795년 조선 땅에서의 첫 미사가 봉헌된 역 지역에 위치한 성당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57 (가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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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한국 초기 교회사의 중심지인 성당

여기서 뭐 해요

  • 한옥과 현대식 건축이 어우러진 성전 구경하기
  • 결혼식 야외 촬영지로 이용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토요일은 결혼식이 있을 수 있으니 확인 후 방문하기
  • 지하철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 이용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 주일미사 07:0…
쉬는날매주 월요일 / …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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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57 (가회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 주일미사 07:00(오전미사) / 10:00(교중미사) / 18:00(학생미사)- 토요일 미사 18:00 / 07:00(매월 첫 토요일 성모신심미사)- 평일미사 월 07:00 / 화 19:00 / 수 10:00 / 목 19:00 / 금 10:00※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쉬는날
매주 월요일 / 공휴일
주차
가능
문의
02-763-1570

소개

가회동성당이 위치한 북촌 일대는 최초의 선교사 주문모(周文謨, 야고보) 신부가 조선에 밀입국하여 1795년 4월 5일 부활 대축일에 최인길(崔仁吉, 마티아)의 집에서 조선 땅에서의 ‘첫 미사’를 집전한 지역이다. 본당 관할구역은 주문모 신부가 강완숙(姜完淑, 골롬바)의 집에 숨어 지내면서 사목활동을 펼쳤던 지역으로서 한국 교회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정식으로 본당이 된 것은 1949년이고 이후 1954년에 성전이 완공되었다. 하지만 성전이 낡아 2011년부터 옛 성전을 허물고 현재의 새 성전을 짓게 되었다. 2013년 11월 21일 준공되었고, 준공 3일 후인 24일(그리스도 왕 대축일)에 입주하여 입주 미사를 봉헌하였다. 현재의 동서양 건축양식이 어우러진 새 성전은 과거의 역사를 되살리고자 2014년 4월 20일 부활 대축일에 서울교구장 염수정 추기경님에 의하여 축성되었다. (출처 : 가회동성당 홈페이지)

다녀온 사람 후기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18건.

가는 김에

락고재 컬쳐 라운지 애가헌
체험 · 걸어서 약 1분
가회민화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2분
북촌전통발효공방 빚담
체험 · 걸어서 약 2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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