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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경복궁의 정문으로 중앙의 홍예로는 왕이, 좌우의 홍예로는 왕세자와 신하들이 출입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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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 법궁의 정문으로 웅장한 위엄을 드러내는 궁궐

여기서 뭐 해요

  • 석축과 홍예문의 건축 양식 살펴보기
  • 팔괘 문양 장식 감상하기
  • 경복궁 중심축과의 관계 이해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2010년 복원 완공으로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 상설 운영되는 장소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1월~2월/11월~…
쉬는날매주 화요일※ 단…
주차가능 (약 2…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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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이용 안내

이용시간
[1월~2월/11월~12월] - 09:00~17:00 (입장마감 16:00) [3월~5월/9월~10월] - 09:00~18:00 (입장마감 17:00) [6월~8월] - 09:00~18:30 (입장마감 17:30)
쉬는날
매주 화요일※ 단, 화요일이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과 겹칠 경우에는 개방하며, 그 다음 첫 번째 비공휴일이 정기휴일
주차
가능 (약 240대)
문의
02-3700-3901

소개

광화문은 경복궁의 정문으로 국왕이 드나드는 정문이기도 했지만,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의 정문이었기 때문에 다른 궁궐의 정문에 비해 그 규모와 격식 면에서도 매우 웅장하고 화려했다. 또한 광화문은 담장 끝 동쪽과 서쪽에 각각 동십자각과 서십자각을 두어 조선의 5대 궁궐 가운데 유일하게 궐문 형식을 갖추고 있기도 했다. 광화문은 중층으로 된 문루를 받치는 기단석축에 세 개의 홍예로 이루어져 있는데, 중앙의 홍예로는 왕이, 좌우의 홍예로는 왕세자와 신하들이 출입하도록 하였다. 문루(門樓)에는 종을 걸어 때를 알리는 데 사용하였다. 이처럼 경복궁이 조선왕조의 법궁이라는 점은 광화문을 비롯한 성문의 형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다른 궁의 문들은 낮은 단 위에 문을 세우지만 경복궁의 문은 돌로 높은 석축을 쌓고 중앙에 홍예문을 내서 마치 성곽의 문과 같은 모습을 취한다. 광화문은 그중에서도 홍예문을 셋이나 내서 가장 격식 높은 모습을 보여준다. 광화문이 법궁의 정문이라는 사실을 잘 드러내준다. 원래 광화문은 조선총독부 건물을 지으면서 궁성의 동문인 건춘문 북쪽으로 옮겼으나 한국전쟁 때 폭격을 맞아 문루가 부서지고 석축은 탄흔투성이가 되었다. 그런 가운데 광화문이 현재의 모습으로 재건된 것은 1968년 박정희 정권에 이르러서다. 파괴된 문루를 다시 짓고 광화문을 현재의 자리로 옮겨 놓았던 것이다. 그러나 새로 재건한 광화문은 철근 콘크리트로 지어졌으며, 재건 당시 광화문의 축을 경복궁의 중심축에 맞춘 것이 아니라 당시 중앙청으로 쓰이던 구 조선총독부 청사의 축에 맞추어, 그 결과 3.5도가량 본래의 축과 어긋나게 틀어지고 말았다. 그 뿐만 아니라 원래의 광화문 자리에서도 14.5미터가량 뒤로 물러나 지금의 자리에 서있게 되었다. 이렇게 원형을 잃어버린 광화문을 복원하고자 2006년부터 광화문 철거작업을 시작해 3년 8개월의 복원 공사를 마치고 2010년 8월 15일 완공되었다. 화강암으로 육중한 기단을 만들고 그 위에 이층의 문루를 얹어 멀리 조망하기 좋을 뿐 아니라 궁궐 정문으로서의 위엄을 나타내고 있다. 기단에 있는 3개의 아치형 출입문은 경복궁이 조선의 정궁이라는 위엄을 과시한다. 돌로 만든 기단 위에는 흙을 구워 벽돌처럼 만든 ‘전돌’로 나지막한 담을 둘렀는데, 여기를 장식한 팔괘 문양은 조선조 궁궐의 특성을 잘 반영하고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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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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