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서울 경모궁지

사도세자의 사당이 있던 자리로, 조선시대 창경궁의 후원이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202-1 (연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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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 왕실 정원의 역사를 담은 유적지

여기서 뭐 해요

  • 함춘문 유적 보기
  • 사도세자 역사 알아보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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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202-1 (연건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2-2148-1844

소개

경모궁지는 사도세자의 사당인 경모궁이 있던 자리이다. 지금의 서울대학교병원 부근 일대에 있던 함춘원의 옛터로 조선시대에는 정원이었다. 함춘원은 1484년(성종 15)에 창경궁을 창건하고, 풍수지리설에 따라 궁궐의 동쪽에 있는 이곳에 나무를 심고 담장을 둘러 잡인들이 출입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1493년(성종 24)에는 창경궁에 딸린 후원으로 함춘원이라고 불렀다. 영조 40년(1764)에는 사도세자의 사당인 수은묘를 함춘원으로 옮겨지었고, 1776년 정조가 즉위하면서 아버지 사도세자의 시호를 장헌(莊獻)으로 올리고 1784년 수은묘를 경모궁(景慕宮)이라고 하였다. 정조 9년(1785)에는 이 일대를 정비하였다. 일제강점기 경모궁 일대에 경성제국대학이 세워지면서 원래의 모습을 대부분 잃어버렸으며, 한국전쟁으로 인해 옛 건물이 불타 원래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다. 함춘원은 조선 후기의 세련된 건물 중 하나이며, 현재 남아있는 유적은 함춘문 뿐이다.

가는 김에

서울대학교병원 의학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3분
서울대학교 치의학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4분
창경궁
명소 · 걸어서 약 5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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