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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서울 문묘와 성균관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31 (명륜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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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 유교 교육과 제사의 중심지

여기서 뭐 해요

  • 공자와 성현들의 위패를 모신 대성전 둘러보기
  • 명륜당 앞 천연기념물 은행나무 감상하기
  • 제향과 강학 건물들의 건축양식 살펴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성균관대학교 캠퍼스 내 위치하므로 방문 전 확인 필요
  • 1398년 창건된 조선시대 최고 국립 교육기관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 하절기(3월~10…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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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31 (명륜3가)

이용 안내

이용시간
- 하절기(3월~10월) 09:00~18:00- 동절기(11월~2월) 09:00~17:00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2-760-1472

소개

서울 문묘와 성균관은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학교 안에 있는 유적으로 1398년 조선 태조가 창건했다. 문묘는 유교를 집대성한 성인 공자를 비롯하여 옛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드리는 사당이고 성균관은 고려시대 국자감의 전통을 이어받은 조선시대 최고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중국 당나라 때 공자가 문선왕으로 추봉 됨에 따라 문선왕묘라고 부르다가 원나라 이후 문묘라고 하였다. 전묘후학의 건물 배치 형식으로 제사를 드리는 제향 구역인 문묘는 앞에, 교육을 실시하는 강학 구역인 성균관은 뒤에 두었다. 제사를 담당한 제향 관련 건물로는 대성전을 비롯하여 동무·서무, 비각, 삼문(신삼문), 동삼문, 제기고, 전사청, 수복청, 향관청, 포주 등이 있다. 교육을 담당한 강학 관련 건물로는 명륜당을 비롯하여 동재·서재, 존경각, 육일각, 진사식당, 정록청, 비복청, 서리청, 비천당 등이 있다. 주요 건물인 대성전, 명륜당, 동무·서무, 삼문(신삼문)은 보물로 지정되고 나머지 유적들은 1964년 11월 10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명륜당 앞쪽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은행나무가 있다. 조선시대에 제향과 유학 교육을 담당한 유교의 중심지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건축사 연구를 위한 자료로도 가치가 큰 유적이다.

가는 김에

융(C. G. Jung)과 함께 읽는 회복의 12단계 대장정
체험 · 걸어서 약 1분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1분
JCC재능문화센터
전시 · 걸어서 약 8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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