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서울 우정총국

근대 우편 제도를 시작한 관청으로, 우표와 문헌, 유물을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9 (견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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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근대 우편 제도의 역사를 담은 기념관

여기서 뭐 해요

  • 우표와 문헌, 유물 감상하기
  • 갑신정변의 역사적 배경 알아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1972년부터 체신기념관으로 운영 중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9:00~18:00…
쉬는날1월 1일 / 설…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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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9 (견지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18:00 (점심시간 12:00~13:00)
쉬는날
1월 1일 / 설·추석
주차
불가능
문의
02-734-8369

소개

서울 우정총국은 근대적인 우편 업무를 시작한 관청이다. 1884년 4월 일본과 미국에서 신식 우편 제도를 시찰하고 돌아온 홍영식이 건의하여 만들었다. 이 건물은 1884년 11월에 전의감 부속 건물을 수리하여 만든 우정총국 청사이다. 그해 12월 4일 우정총국의 개업을 축하하는 자리에 김옥균, 박영효, 서광범, 홍영식 등이 민씨 정권을 제거하고 신정부를 조직하는 갑신정변을 일으켰다. 이때 본채를 제외한 부속 건물은 모두 불에 탔고, 우정총국의 우편 업무도 중단되었다. 1893년에야 전우총국(電郵總局)이란 이름으로 우편 업무를 다시 시작하였고, 공무아문 역체국, 농상공부 통신부, 통신원 등으로 이어나갔다. 그러나 일본에 통신권을 빼앗긴 1905년 이후에는 한어학교, 중동야학교, 경성 중앙우체국장 관사 등으로 사용되었다. 해방 후에는 개인 주택이었다가 1972년부터 체신기념관이 되었다. 기념관 기능에 따라 일부를 고쳐 옛날 모습을 제대로 간직하고 있지는 못지만, 기념관 안에는 우표와 문헌, 유물들이 보존되어 있다.

가는 김에

조계사(서울)
명소 · 걸어서 약 1분
템플스테이 홍보관
전시 · 걸어서 약 2분
인사센트럴뮤지엄
전시 · 걸어서 약 2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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