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낡은 상점과 한옥, 벽화가 어우러진 골목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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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45 (누하동)
경복궁 서쪽 한옥과 골목이 어우러진 마을
서촌은 경복궁 서쪽에 있는 마을을 일컫는 별칭이다. 서촌마을은 인근에 명동과는 다른 분위기로 오랫동안 골목을 지켜온 낡은 상점들과 한옥집 등을 구경할 수 있으며, 미로 같은 골목길을 걷다 보면 상큼한 파스텔컬러의 벽화와 앙증맞은 그림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옛 느낌과 더불어 감각적이고 세련된 공간들도 함께 공존하고 있으며, 특유의 정겨움과 소박함을 유지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 덕에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인기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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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