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소림사(서울)

조선 태조 이성계가 기도하여 개국의 뜻을 이룬 굴에서 비롯된 사찰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검정로 241-3 (홍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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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 태조가 기도한 역사 깊은 사찰

여기서 뭐 해요

  • 관음보살 모신 전각 둘러보기
  • 대웅전과 삼성각 등 건축물 감상하기
  • 사찰의 역사 알아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지하철 1·3·5호선 종로3가역 7번 출구에서 도보 이동 가능
  • 상설 운영 중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9:00~18:00…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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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세검정로 241-3 (홍지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18:00※ 전화 문의 후 방문 요망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02-394-2145

소개

조선 태조 이성계가 이곳의 작은 굴에서 기도하여 개국의 뜻을 이루었으므로 1396년(태조 5)에 달마대사께서 9년 동안 면벽좌선한 승산 소림사의 이름을 따서 ‘소림굴’이라 하였다고 한다. 왕명을 받아 사찰을 직접 창건한 사람은 혜철스님으로 창의문 밖에 관음보살을 모시게 된 것이다. 이후 『조선왕조실록』에 중종과 선조 때 소림굴에 관한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 당시에도 사찰이 계속 운영되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선조 때의 기록에 의하면 이곳에서 수륙재를 시행했음을 알 수 있다. 그 후 1817년(순조 17)에 관해스님이 중건하면서 ‘소림사’로 명칭을 바꾸었다. 1913년에 두삼스님이 대방 불사가 있었고 1933년에 칠성각, 1935년에는 대웅전, 그리고 1942년에는 대방과 산신각이 각각 용호스님에 의해 중수되었다. 근래에 소림사는 비구니 도량으로 1979년부터 2003년 사이에 혜윤스님의 원력으로 대웅전을 비롯하여 삼성각, 요사채, 약사전 중창불사를 통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10건.

가는 김에

세검정 터
명소 · 걸어서 약 2분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4분
갤러리 비앤에스
전시 · 걸어서 약 7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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