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수암사(서울)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산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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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신라 시대 창건한 수락산 중턱의 사찰

여기서 뭐 해요

  • 극락보전과 미륵 입상 보기
  • 석굴법당의 샘물 구경하기
  • 용 형상이 새겨진 바위와 적송 감상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수락산 등반 중 도안사, 송암사, 도선사와 함께 방문 가능
  • 상설 운영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일출 시~일몰 시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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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산153-1

이용 안내

이용시간
일출 시~일몰 시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2-2116-3114

소개

수락산 중턱의 남향 길상지에 자리한 수암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직속 사찰이다. 신라 진평왕 43년(621년)에 화랑 세속오계의 원작자인 원광 국사께서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루고자 창건하였다. 조선시대 병자호란 때 소실된 이후 석국 법당만 남아 있던 것을 다시 중건하였다. 경내에는 1962년 도욱스님의 중창 당시에 세워진 25평 규모의 전통양식(단청)의 극락보전을 비롯하여 삼성각, 요사채와 1972년에 건립된 미륵 입상 등이 있다. 극락보전 옆의 큰 바위에는 여의주를 쥐고 승천하는 용의 형상이 음각으로 나타나 있고 가람 가운데 마치 여러 마리의 용이 꿈틀대며 승천하는 형상을 지닌 적송이 있다. 신비스러운 샘물이 솟는다는 석굴법당이 있다. 도안사, 송암사, 도선사와 함께 수락산을 등반하면서 방문할 수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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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도안사
명소 · 걸어서 약 10분
송암사
명소 · 걸어서 약 10분
수락 휴(수락산 동막골 자연휴양림)
공원 · 걸어서 약 11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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