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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이상의집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7길 18 (통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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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모더니즘 작가 이상이 살던 집터

여기서 뭐 해요

  • 이상의 흉상과 초상화 감상하기
  • 어두운 계단을 거쳐 옥상으로 올라가기
  • 연대별 작품 아카이브 살펴보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10:00~17:00…
쉬는날매주 월요일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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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7길 18 (통인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10:00~17:00 (휴게시간 12:00~13:00)
쉬는날
매주 월요일
주차
불가능
문의
070-8837-8374

소개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가 이상이 세 살부터 20여 년간 머물렀던 집터였던 곳으로, 철거될 위기에 있던 이곳을 2009년 문화유산국민신탁이 시민 모금과 기업 후원으로 매입하여 보전·관리하고 있다. 이곳은 이상의 큰아버지 댁의 일부로 본채, 행랑채, 사랑채까지 있던 300평 규모의 넓은 집이었지만 10개의 필지로 나눠져서 한옥들이 들어섰다고 한다. 그중 집터의 일부를 매입한 것이다. 실내에는 이상의 흉상과 초상화가 있고 그의 작품을 연대별로 보관한 아카이브가 한쪽 벽면에 설치되어 있어 이상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실내의 왼편으로 콘크리트 사각 문틀이 육중하게 설치되어 있고 검은색으로 도색된 큰 철문을 열고 들어가면 빛이 없는 어두운 공간 속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나온다. 높지 않은 계단 끝에 외부로 통하는 문을 열면 환한 빛이 실내로 밀려 들어온다. 어두운 시대상과 그가 처한 현실 상황에 한 줄기 자유를 갈망하는 감정을 공간으로 잘 표현했다고 극찬받는 상징적인 공간이다.

가는 김에

표갤러리
전시 · 걸어서 약 2분
제헌국회전시관(제헌회관)
전시 · 걸어서 약 2분
호전다실
체험 · 걸어서 약 2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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