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7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한 벽화로 골목길을 장식한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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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장길 70-11 (동숭동)
70여 작가가 그린 벽화가 있는 골목길
이화벽화마을은 혜화역과 동대문역 사이의 낙산공원 밑에 위치한 마을로 2006년 ‘공공미술추진위원회’에서 소외지역 생활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7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한 ‘낙산프로젝트’가 추진된 곳이다. 이화동은 ‘낙산프로젝트’가 진행되고 방송 매체에 여러 번 소개된 후 시민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이화벽화마을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골목길과, 오랜 세월 터를 닦고 살아온 사람들의 진솔한 삶의 모습이 잘 녹아들어 있는 곳이자 벽화마을 관광지로 사랑을 받아 왔다. (출처 : 서울미래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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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