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한국의 산악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산악 장비와 북카페의 전문서적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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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86 (도봉동)
한국 산악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박물관
국립공원 산악박물관은 공공기관 최초의 산악박물관으로 2011년 10월 1일 개관하였다. 이 박물관은 한국의 산악역사와 문화를 전달하고, 안전산행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대한산악연맹으로부터 200점, 일반 산악인들로부터 1,000여 점의 기증을 받아 총 1,200점의 물품과 장비를 전시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 북카페에서는 약 4,200권의 산악잡지 및 전문서적이 전시되어 있어 산악문화를 엿볼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