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국사암(안성)

고려 후기에 조성된 삼존불 석조여래입상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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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텃골길 80-100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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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텃골길 80-100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1-672-3130

소개

국사암은 안성시 국사봉에 자리한 사찰이다. 국사암까지 올라가는 길은 좁고 가파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안성시 향토유적으로 지정된 국사암 석조여래입상이 있다. 이 석불은 삼존불로, 궁예미륵이라고도 하는데 사찰 우측 상단에 남동향으로 위치해 있다. 고려 후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상에 노출된 보존의 높이는 310㎝이고, 3단의 원형 보개를 육계 부분에 끼워 놓았다. 얼굴은 타원형으로 두 귀가 어깨까지 늘어져 있으며 수인은 오른손을 가슴에서 손가락을 안으로 모으고 왼손은 배에 대고 손가락을 쫙 펴고 있다. 법의는 양어깨를 덮은 통견으로 양팔에 옷 주름을 도식적으로 새기고 있다. 하반신에 U자형으로 주름이 있는 것으로 봐서 군의를 가슴부위에서 묶은 것으로 보이는데, 허벅지 위에 커다란 연화문을 새겨놓았다. 협시불들은 둥근 보개를 쓰고 본존에 비하여 규모가 약간 작고 들고 있는 지물인 육화장과 합이 다를 뿐이다. 불상의 후면에는 아무런 조각을 가하지 않았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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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쌍미륵사와 기솔리석불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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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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