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성북구 솔샘로7길 23 (정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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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각가의 작업실을 미술관으로 개조한 곳

여기서 뭐 해요

  • 시대별 조각 작품 감상하기
  • 야외 정원의 조각 전시 보기
  • 작가의 작업실 흔적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건물의 나무 계단과 천장 등 원래 특징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 상설 전시로 운영됩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전시 별로 상이함…
시간화요일~토요일 10:…
쉬는날매주 일요일~월요…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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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북구 솔샘로7길 23 (정릉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화요일~토요일 10:00~18:00
쉬는날
매주 일요일~월요일 / 법정공휴일
요금
전시 별로 상이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문의
02-6952-5016

소개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은 한국의 대표적인 조각가 최만린이 30년간 거주했던 정릉 자택을 성북구에서 매입하여 성북구립미술관의 분관으로 조성한 곳이다. 이 공간은 1988년부터 2018년까지 작가의 삶의 터전이자 작품 세계를 만들어 온 작업실이기도 하다. 공공미술관으로 새롭게 태어났지만 기존 건물의 외관, 기본 골격, 이 집의 특징인 나무 계단 및 나무 천장 등을 최대한 살려 작가의 흔적을 보존하면서도 미술관으로서의 기능을 최대한 고려하여 30년간의 작가 개인의 역사와 흔적이 켜켜이 쌓여있다. 1층에는 전시실과 수장고, 미팅룸이 있고 야외 정원에는 조각들이 전시되어 있다. 2층에는 자료실과 연구실, 학예실이 있다. 전시실에는 시대별 주요 작품 및 관련 자료 컬렉션을 중심으로 전시되어 있다.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미술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가는 김에

경국사(서울)
명소 · 걸어서 약 6분
명원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6분
[북한산 둘레길 5구간] 명상길
액티비티 · 걸어서 약 17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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