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제헌국회의원의 삶과 헌법 제정 과정을 회의록과 유물로 소개하며, 포토존에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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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26 (통의동)
1948년 제헌국회의원들의 역사를 담은 한옥
제헌국회전시관(제헌회관)은 1948년 국민의 첫 선거로 선출된 제헌국회의원들의 모임 ‘제헌동지회’가 1983년부터 2008년까지 사무실 겸 사랑방으로 사용했던 한옥으로, 2016년부터 국회가 전시공간으로 개편하여 주 1회 개방해 왔다. 2026년 5월부터 보수공사와 전시개편을 마친 새로운 모습으로 주 5회 확대 운영을 시작한 곳이다. 제헌국회의원의 삶을 조명하고 관련 유물을 소개하며, 헌법 제정 과정의 여러 논쟁들을 국회의 주요 기록자산인 제헌국회 회의록을 토대로 소개한다. 아울러 당시 제헌국회의원들의 단체사진을 배경으로 한 관람객 포토존, 제헌동지회 배지 스탬프 등 문화 체험을 위한 공간도 마련했다. 한복을 입은 관람객이 한옥을 배경으로 촬영하기 좋은 포토존도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