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시 무료

한양도성유적전시관

조선시대 축성부터 일제강점기 수난까지 한양도성의 역사를 발굴 유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 99 (회현동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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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 성벽 유적을 만나는 전시 공간

여기서 뭐 해요

  • 한양도성 성벽 유적 관람하기
  • 조선신궁 배전 터 흔적 살펴보기
  • 야외 관람데크에서 남산 전경 감상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남산 둘레길과 연결되어 있으며 남산타워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 상설 전시로 운영됩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무료
시간09:00~18:00
쉬는날매주 월요일

위치

크게 보기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 99 (회현동1가)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18:00
쉬는날
매주 월요일
요금
무료
문의
02-779-9870

소개

서울과학전시관 남산 분관 앞에 위치한 한양도성유적전시관은 2013년~2014년 발굴조사를 통해 드러난 성벽 유적을 전시하고 있다. 이 유적은 한양도성 남산 구간의 일부로 그동안 멸실된 줄로만 알았던 성벽 구간이다. 전시관이 자리 잡은 남산 자락은 한양도성의 오랜 역사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장소이다. 한양도성 유적, 조선신궁 배전 터, 남산 분수대 등을 포괄하는 전시관 권역에서는 조선시대 축성의 역사, 일제강점기의 수난, 해방 이후의 도시화, 최근의 발굴 및 정비 과정을 모두 볼 수 있다. 전시관 일원에 발굴된 한양도성 유적은 태조, 세종, 숙종 이후에 지속적으로 보수하면서 시기별 충석 양식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조선신궁 배전 터가 발굴되었다. 1925년 일본의 식민통치를 상징하는 조선신궁 건립으로 크게 훼손되었다. 일제가 한양도성을 철거하고 그 위에 조선신궁을 세웠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한양도성유적전시관의 관람데크는 남산 둘레길과 연결되며 남산타워까지 오를 수 있고 둘레길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야외 관람데크에서 고즈넉한 남산의 아름다운 전경과 이어지는 한양도성의 고즈넉한 풍경을 관람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가는 김에

안중근의사기념관
전시 · 걸어서 약 3분
남산케이블카
체험 · 걸어서 약 6분
피크닉
전시 · 걸어서 약 7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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