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남한산성 수어장대

남한산성의 5개 장대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누각으로, 지휘와 관측을 위한 군사 목적으로 지어졌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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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청량산 정상의 2층 누각에서 남한산성을 지휘하던 곳

여기서 뭐 해요

  • 2층 누각 구조 살펴보기
  • 팔작지붕과 용두·취두 장식 관찰하기
  • 성 안에서 가장 웅장한 건물 감상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영조 27년(1751) 2층으로 증축된 역사 건물입니다
  • 해발 482m 청량산 정상에 위치합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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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815-1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031-8008-5155

소개

수어장대는 지휘와 관측을 위한 군사적 목적에서 지은 누각으로 남한산성에 있던 5개의 장대(동장대, 서장대, 남장대, 북장대, 외동장대) 중 유일하게 남아있다. 청량산 정상(해발 482m)에 위치하고 있으며 성 안에 남아 있는 건물 중 가장 화려하고 웅장하다. 하층은 정면 5칸, 측면 3칸, 상층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양식의 2층 누각이다. 지붕은 상하층 모두 겹처마루를 둘렀으며 사래 끝에는 토수를 달고 추녀마루에는 용두를 올렸으며 용마루에는 취두를 올렸다. 건물의 기둥은 높이 60cm의 팔각장주초석 위에 올려져 있고, 포는 주심포 양식의 이출목 익공식이다. 영조 27년(1751) 2층 누각으로 증축하고 외부에 ‘수어장대(守禦將臺)’ 내부에 ‘무망루(無忘樓)’라고 편액을 제작하여 설치하였다. (출처 :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가는 김에

남한산성행궁
명소 · 걸어서 약 7분
만해기념관
전시 · 걸어서 약 8분
국청사(경기)
명소 · 걸어서 약 8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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