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6·25 당시 국군과 유엔군이 중공군의 춘계 대공세를 격퇴한 전투를 기념하는 전적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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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천안리 98
6·25 전쟁 승리를 기념하는 전적비
용문산전투 전적비는 6·25 당시 가평 지역에서 중공군과 북한군에 맞서 싸운 국군 제5사단, 제6사단 및 미군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이 전투는 중공군의 춘계 대공세를 제6사단이 혈전 끝에 완전히 섬멸시키고 대승을 거둔 전투로서, 이 전투의 승리를 기점으로 하여 국군과 유엔군이 재반격의 기반을 마련하다. 이 승리는 미 육군사관학교 전술 교본으로 활용될 정도로 전략적 중요성이 큰 전투로 평가받고 있다. 매년 5월 넷째 주 금요일에 전승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