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현대미술 전시를 감상하고 잔디밭에서 산책하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강남로 370-10
콘크리트와 자연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재)두양문화재단 산하 이함캠퍼스는 양평에 위치한 곳으로 2022년 7월 중순 개관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함캠퍼스는 이름에 철학이 담겨있는데 이함의 뜻은 빈 상자로서 그릇을 비워야만 새로운 것을 담을 수 있듯이 다양한 문화적 시도를 담아내고 비우기를 실천하는 함(열린 공간)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문화를 경험하고 성장하는 배움의 장소인 것이다. 차가운 콘크리트 건물과 따스한 자연이 어우러져 현대적이면서 편안한 느낌을 준다. 웅장하면서도 소박하고 투박하면서도 세련됨이 어우러져 있다. 건물 외부에는 넓은 잔디밭과 조형물이 있어 사진을 찍기에 좋고 둘레길이 있어 가볍게 산책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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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